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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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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세요. 맨날 거짓말만하는 도토리 맘입니다.

어쩌다 보니 먹고 살려고 갑자기 가게를 하나 하게 되어서 이곳은 현재 쳐다도 보지못하고 있는 상황이 되었네요. 그래서 따끈따끈한 승우사진 가지고 왔답니다.

얼마전 학교에서 운동회때 찍은 사진이에요.

승우는 현재 한국나이 열한살 만 열살이지요. 벌써 그렇게 되었어요.

얼마전 생일을 지냈는데 만 열살 생일을 좀 거하게 한번 해주고 싶었어요.

근데 사는게 녹녹치 못해서 몸도 마음도 넘 피곤해서 그냥 스킵했답니다.

가족끼리 초졸하게 해피버스데이 하고 선물 사주고..

좀 아주 많이 마음으로는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때도 안부리는 우리 승우 넘 착해요. 엄마말을 아주 잘듣지요. 제가 좀 호랑이라서...

누가 이곳을 아직도 들릴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잘자라고 있는 우리 승우 꼬옥 보여 드리고 싶었어요.

저도 새로 시작한 일이 이젠 좀 여유로워 져서 이리 컴퓨터 앞에도 앉아보네요.

전에는 저녁만 먹으면 졸았는데요. 이젠 밤에도 좀 버틴답니다.

 

그럼 다들 건강하시고 또 뵈요.